It was the 4th of July weekend of a low snow year. There were some snow patches but we had no problem without microspikes.
This route is very very strenuous due to the large elevation gain/loss and the rugged terrain. Allow you enough time. I recommend that you spend more than 5 days to do this loop. 4 days were quite tight for us.
Day 1: Parked my car at the South Lake trailhead - Took the Bishop Creek Shuttle to North Lake - Lamarck Lake - half mile before Lamarck Col (6 mile, 3500 ft)
Day 2: Lamarck Col - Evolution Lake - half mile before Wanda Lake (8 mile, 1300 ft)
Day 3: Wanda Lake - Muir Pass - Le Conte Canyon (12 mile, 2000 ft)
Day 4: Dusy Basin - Bishop Pass - South Lake (10 mile, 2000 ft)
Here is the shuttle information.
https://www.estransit.com/routes-sche…
The shuttle is twice a day and $5 per person. No reservation is required. Have the exact fare as the drivers don't carry change. The shuttle stops 2 miles before North lake as the road is steep and narrow. If you use the shuttle service, you will need to hike up 2 miles on the gravel road to the trailhead but it's not too bad.
Scenery: ★★★★★
Difficulty: ★★★★★
Map: https://www.alltrails.com/explore/map…
Here is the map view of my channel. You can browse my videos by their locations.
https://www.google.com/maps/d/u/1/vie…
Overnight backpacking requires the wilderness permit. The name of the trailhead is Lamarck Lakes.
https://www.recreation.gov/permits/23…
![[OC한인사회 5대 뉴스] 부에나팍 인근 프리웨이 ‘코리아타운’ 사인판 세워 [OC한인사회 5대 뉴스] 부에나팍 인근 프리웨이 ‘코리아타운’ 사인판 세워](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5/12/30/20251230203441695.jpg)
올 한해는 여러 가지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성과도 있었다. 부에나팍 비치길 일부가 코리아타운으로 명명된 것에 이어서 인근 프리웨이에 사인판이 …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슬로건으로 상황극, 유언장 작성법 등을 통해 체계적인 임종 준비의 중요성을 교민들에게 교육 및 홍보해온 소망…
2026년 새해를 맞아 샌디에고와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서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각종 법규와 제도가 새롭게 시행되거나 강화된다. 최저임금 인…
맑고 순진무구무욕(純眞無垢無欲)한 동심처럼 온세상에 평화 가득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한해를 마무리하는 가운데 지난 25일 성탄절에 샌디에고 …
오늘 오후 6시 이후 광역교통시스템(MTS)의 모든 버스와 트롤리 노선, 그리고 북부카운티 지역의 코스터 및 스프린트와 브리즈 버스를 무료로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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