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서스국 인구 현황
작년 16세 이하 인구, 비백인이 백인 추월
▶ 2043년 소수계가 백인 넘어 인구 과반 차지, 아시아계 10년 간 30% 급증…이민자 유입


세계한민족여성여성네트워크 미서부 오렌지카운티 지부(KOWIN OC, 회장 김지현)는 지난 2일 부에나팍 교회에서 차세대 한인 청소년의 진로 탐…

18일 샌디에고한인회(회장 앤디 박)는 임시 이사회를 열고 한인회 발전방향 등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 했다.이날 회의에서는 4월말 현재 회계 …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미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는 지난 16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개나리 본가에서 5월 월례회를 가졌다.이…
샌디에고 최대 규모의 베트남 사회인 축구 클럽(Viet San Diego United)이 주최한 2026 초청 토너먼트에 한인 축구인들이 참여…
어바인 시는 메모리얼 데이를 맞이해서 오는 24일(일) 오후 4시 노스우드 커뮤니티 팍 (4531 Bryan Ave., Irvine)에서 추모…
![[화제 인물] 바디샵 ‘터줏대감’… 36년 현장 지켜 [화제 인물] 바디샵 ‘터줏대감’… 36년 현장 지켜](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5/19/202605191817246a5.jpg)
아침 7시. LA 한인타운 서쪽 베니스 길에 위치한 해피오토 바디샵의 영업시간 시작이 아직 한 시간 남았지만 사무실 문은 이미 열려 있다. 본…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이 지난 18일 LA 한국교육원 강당에서 한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5·18 정신이 1…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미서부 LA지부(KOWIN LA·회장 김주희)가 오는 6월20일(토) 2026년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
김자성 정신과 전문의가 이끄는 온라인 명상·북클럽 모임에서 신규 멤버들을 모집하고 있다.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에서 9시까지 줌 화상회의로…
내달 2일 실시되는 예비선거에서 캘리포니아 41지구 연방 하원의원직에 출마한 민주당 소속 헥터 데 라 토레(Hector De La Torre)…














![[알립니다]](http://image.koreatimes.com//manage/sf/images/top2/1779322461_top2_image_0.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연방법원이 뉴욕시 소재 이민법원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체포 행위에 제동을 걸었다.연방법원…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AAPI) 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에서 한인사회의 뿌리를 되찾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볼티모어-창원 자매…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의 인종구성이 미국 내에서 가장 이상적이다. 백인 37% 히스패닉 22% 아시안 15% 흑인 6% … 이 구성비가 전국으로 확산되면 좋겠다. 동부의 메릴랜드주는 흑인이 30%에 달하네. 트럼프가 얼마전에 싫은 소리했던 볼티모어 (메릴랜드주) 는 흑인이 60%가 넘고…
미국의 장래는 백인들과 히스패닉 간의 융화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에 달려 있다고 본다. 두 인종 사이의 혼혈도 충분히 이뤄지고 있으며, 상당수의 히스패닉들이 스스로를 백인의 범주에 속한다고 생각하고, 미국을 조국으로 생각하며, 미국문화를 존경하며 잘 따르고 있다. 이런 추세를 계속 유지해 가야 할 것이다.
지금 공화당에서는 기를 쓰고 반이민 정책에 국경을 쌓고 이젠 동양인이 오는 문호를 모두 닫아 자기네들의 숫적 우세에 올인을 할겁니다. 흑인과 한인들간의 우호 관계를 폭동으로 연결시켜 사이를 갈라놓고 앞으로 계속해서 분열을 야기시킬겁니다. 지금 일어나는 흑인들에 대한 폭행과 살인도 이들이 사회에서 성공하는 사례에 대한 반협박조의 행위이지요.
f wt&t
백인우월주의자들의 이런 통계를 통해 위협을 느끼고 트럼프가 인종카드를 이용해서 득표를 할수 있었지요. 본인도 물론 인종차별적인 넘이니 너무 구상이 맞아 떨어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