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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지난 20일 오클라호마주 BOK센터에서 진행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AP=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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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툴사 유세 상황을 중계한 유튜브 채널들은 줄잡아 5백만명이 시청했더만. 파킨슨병 운운하는 주류언론의 트집에 대해서도 설득력있는 해명을 했고... 웨스트 포인트 졸업생도들과 일일이 경례를 주고 받느라고 600회를 거수 경례를 했더만. 오른 팔이 휘청거릴만한 상황 아니겠나. 힐라리나 바이든이라면 거수경례 자체를 생략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