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 단체들 “헌법 위배”…반대 캠페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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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결국인간이기 때문에 자기편만 챙길뿐, 아들친구중에 일본계가 있는데, UCLA SAT 1,490 점 받고 떨어 졌는데 같은 학년 멕시코 여자아이는 SAT 1,380 점 받고도 함격. 지금도 동양인 학생들이 엄첨 차별받는데, 앞으로는 더 심해질것. 흑인에게도 교육에 기회를 주는것은 괸찬은데 그들때문에 우리아이들에 희생을 강요 하는것은 결국 캘리포니아 민주당이 흑인, 라티노 표를 노려 동양계를 희생시키려 하는 뻔한 계획일뿐.
수백년동안 핍박받고 있는 흑인들을 위해 필요할수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민자들인 아시안들도 차별을 받지 말아야 한다. 소수인종을 위한 법안인데 아시인들도 들어가있어야 한다. 아시안들도 라티노와 다른인종처럼 미국에서는 소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