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못지않게 폭력경찰도 미국 흑인엔 사망 위험요소

[AP=연합뉴스]

오렌지카운티 청소년 음악 단체 ‘GMWB’와 ‘GMCO’가 지난 16일터스틴에 소재한 오렌지 카운티 레스큐 미션에서 사랑 나눔 연주회를 성황리…

세계한민족여성여성네트워크 미서부 오렌지카운티 지부(KOWIN OC, 회장 김지현)는 지난 2일 부에나팍 교회에서 차세대 한인 청소년의 진로 탐…
재난 대응 기술을 배우는 ‘2026 CERT 아카데미 교육 과정재난 대비’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구조대원이 즉시 도착하기 …
비영리 기관인 ‘한미 특수 교육센터’(KASEC, 소장 로사 장)는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을 위한 제7회 ‘드림 아트 콘테스트’(Dream Art…
사우스 베일로 한의과 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케이시 김 씨가 최근 ‘트루디 맥알리스터 파운데이션’(Trudy McAlister Foundatio…

미주한국어교육장학재단(Korean Language Education Scholarship Foundation)이 차세대 한인 인재 육성을 위한…

남가주 페닌슐라 한국학교가 지난 16일 토랜스 헐 중학교에서 제40회 졸업식·종업식 및 학습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10년 재학 특…
대한민국 육군 미국협회(회장 최만규)는 지난 16일 토랜스에서 열린 ‘제64회 미 국군의 날 기념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6…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이 지난 18일 LA 동부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한인들이 참석해 민주주의와 인권의 의…
유희자 국악무용연구소가 샌퍼난도 밸리의 레크리에이션 가족 축제에 초청돼 지난 16일 한국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8세에서 82세까지 …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연방법원이 뉴욕시 소재 이민법원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체포 행위에 제동을 걸었다.연방법원…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AAPI) 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에서 한인사회의 뿌리를 되찾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볼티모어-창원 자매…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어느 인종이던지 다른 인종을 차별한다. 흑인도 백인을 어디선가 차별을 할것이다. 이것이 살아있는 동물들의 본능이고 차마 말 못하는 짐승들도 자기내들 안에서 차별을 한다. 인류가 살아있는동안 차별은 존재한다. 자기가 차별받는다고 징징대는 인종들은 정말 한심하다. 그들을 보면 공통점이 보이며 자기들이 항상 피해를 보고 억압을 당하고 있다고 세상을 삐딱하게 본다. 이번기회로 자기들을 뒤돌아보고 노력해서 차별을 이겨낼수 있기 정말 바라며 다음에 들어서는 정부는 차별을 부추기는 행동이나 발언을 좀 자제하기 바란다.
JC 청개구리 전형적인 청개구리구나 인정할것까지도 인정 못하는 트 같은 저질 썩어 냄새가 진동하는 영혼의 소유자 청개구리, 무식이 철철넘치는 상대못할 인간들 전형적인 남탓 무조건 반대 거짖말 조롱 비웃고 무시하고 그래도 안되면 협박...사람은 다양하고 생각도 다양하고 바라는것 아는것 이해하는 방법도 모양도 모두가 다르기에 재미있고 즐겁고 그걸 인정 할적엔 모두가 즐겁게 지낼수있는것 하지만 자기만 옳고 잘나고 남은 염두도 안중에도 없는 양심도 염치도 없는 이기주위자 들은 언제나 청개구리식 세상보는 어리석음을 아는가몰라..
Wondosa 이래서 당신이 모자란거야.지금 당신이 말하는 나라가 바로 중국이다.미국에서는 합법적 신분을 가진사람이면 누구든 자격이 있고 기회가 있다.그리고 자유와 행복을 누릴권리가 아니라 추구할 권리가 있다.개인차가 있지만 그걸위해 노력하는건 본인의 책임이다.너같이 그런 사회주 의식을 가진 사람이 어찌 미국을 이해하겠는가?다 똑같이 가지고 싶고 똑같이 행복해지고 싶은가? 그럼 여긴 당신이 원하는 곳이 아니다.당신이 너무 못난거야.스스로 좀 반성하고 부끄러운줄 알기 바란다.책임전가가 당연한듯양 말하지마라.
JC는 한번 당해보아야 좀 생각이 바뀔것도 같은데, 지가 잘낫다고 생각하는이들은 언제나 그렇게만 생각하지요, 하지만 억압으로 힘으로 폭정으로 오래간 나라가 있었는가 그렇다면 모두다 인간이고 내 생각과 다를수도 있고 그들도 그들 나름 자유를 행복을 누릴 권리가있다고 생각부터 바뀌어야 모두다 자유롭고 행복할수있는데 법을 있는자들이 만들고 집행하는 여기 미국에서 그 집행이 공정하고 차별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내 손안에 작은 새가 죽었는가 살았는가를 물을때 당신이 원하 는답이 안나오면 눌러 죽일수도 살릴수도있는게 가진자들의 결정이지요.
jilupark 아니 wondosa 유전자의 인종적 숙명??헛소리 좀 그만하시길.인류가 문명사회,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이유는 이성이 존재하고 그것을 법제화해서 규범과 새로운 문화를 창출함과 동시에 유지함에 있어서 다르다는건데 당신은 기본적인 사고의 출발이 잘못되었다.아프리카의 법체계와 유럽의 법체계가 같은가?아프리카에 과연 이타주의가 존재하나?본인 아이디가 하도 욕을 먹어서 다른 아이디로 들어와도 당신의 무개념적 사고방식은 모든 맥락에서 들통난다.연민은 당신혼자 느끼고 우리는 미국이라는 큰 사회안에 있다는걸 잊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