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거듭 결백 주장

민주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 (AP)

코리아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가든그로브 시 공공 서비스 분야를 책임지는 ‘공공 사업국’(Public Works) 디렉터로 한인이 임명됐다.가든그…

‘한미 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 산하 청소년 환경 봉사 단체 ‘ESO‘는 지난 21일 LA 한인타운 영사관 앞에서 환경 정화 프로젝트…
세리토스 시는 4월 25일(토) 오후 4시부터 8시30분까지 시 설립 70주년을 기념해 세리토스 스포츠 복합단지(Cerritos Sports …
풀러튼 공정 주거 웍샵이 내달 8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풀러튼 도서관 (353 W. Commonwealth Ave.)에서 열린다…
라 팔마 시는 내달 14일(화) 오전 8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센트럴 파크 주차장(7821 Walker St.)에서 식목일을 기념회 무료…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캐버노 스캔들 당시의 크리스틴 포드 교수와 바이든 스캔들의 타라 리드의 입장이 비슷하다. 3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새삼스럽게 문제를 제기할 때에는 실제 상황이 있었다는 증거 아니겠나. 자식까지 있는 여자가 왜 가정에 오점이 될수도 있는 문제를 허황되게 주장하겠는가. 그나저나 캐버노 사태처럼 이 케이스도 유야무야로 넘어갈 것이다. 아직은 미국사회가 이런 문제에 관대하다. 나는 깨끗하다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정치인들도 드물 것이고...
바이던 저인간도 트럼프랑 별다른것 없을거같은느낌. 트럼프가 어떻게하면 따라서 말하는 인간. 자기 특별안 지능적인 능력이 부족한 인간. 트럼프 중국ㅇ을씹는다고 같이 중국을씹는건 무능을 표현하는건데 한마디로 말하면 너무 늙엇어. 마국은 젊은 리더가 필요해.
이분은 여자맨지기 좋아하신가봐...여러 여자들이 나를 더듬었다고 기사화하며..내 기억으로는 한국 바그네 대통 취임식에 미국 대표로 참석후 기념식 끝나고 일어서서 연회장으로 갈때 바그네랑 나란히 가다가 어느새 살짝 곁으로 붙드니 아 글쎄 그네 방뎅이를 손바닥으로 만지는거여..바그네가 순간 흠짓 놀래는척하며 앞쪽으로 걸음을 순간 움기는걸 보다가 아 니 저런 몰지각한게 다 있나?하고 어디 미국 부통령이 백주 대낮에에..참으로 기가 막히드라구..헌데 요즘 민주당 대통 지명이 됐는데 여자 손대는 버릇은 77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