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에 활력 충전하는 과일! 어떻게 먹어야 더 맛있고 건강할까?
'알고 먹으면 약, 모르고 먹으면 독'이란 말이 있죠!
음식은 제대로 잘 알고 먹어야 그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데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과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과일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법 다섯 가지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간혹 과일은 무조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해서 먹는 때나 양을
특별히 신경 쓰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 정보를 참고하셔서
좀 더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섭취해보시길 바랄게요.
우선 과일을 먹는 때에 대한 질문들이 많습니다.
아무 때나 먹어도 좋은지,
식사를 하고 나서 디저트로 먹는 것이 더 좋은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정답은 '식사 전'입니다.
물론 후식으로 먹거나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틀렸다는 건 결코 아니에요!
다만 과일을 식사 전에 섭취할 경우
과일 속 영양분을 온전히 흡수하기 좋고,
포만감도 주어 식사량을 조절하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인 여성분들이라면
과일을 식사 전에 적당량 먹어주는 것으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으니 꼭 실천해 보세요^^
건강 지킴이로 잘 알려진 대표적인 과일 사과의 경우
보관법에서 도움이 될 만한 팁이 있습니다.
사과는 그 자리에서 다 먹지 않고 일부를 남겨뒀을 때
색이 갈색으로 변하는 '갈변 현상'이 나타나죠.
이를 막기 위해서는 찬 물에 소금을 조금 풀어 소금물을 만든 뒤
사과를 담가두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장기간 사과를 보관할 경우에는
반드시 다른 과일과 분리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사과는 숙성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별도의 장소에 보관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한국에선 특히 봄철에 인기가 많은 딸기!
씻을 때 소금물을 사용해보세요!
보통 미국 딸기는 단맛 보다 신맛이 좀 강한게 사실인데요,
소금물 자체가 소독, 살균 작용을 하기 때문에 보다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음은 물론 딸기의 단맛을 북돋아주어
더욱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간혹 딸기나 토마토, 수박 등에 설탕을 뿌려 먹는 경우가 있는데
입에는 달아도 몸에는 좋지 않은 방법이기 때문에
자제하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종 등장하는 수박씨 뱉기!
다들 한번쯤 보신 기억이 있으실거에요.
꼭 놀이가 아니더라도 수박씨는 대부분 뱉거나
애초에 모두 제거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수박씨도 함께 드셔보는 것은 어떨까요.
수박씨에 함유되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은
몸 속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과일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법 다섯 가지!
마지막 팁은 본인 체질을 잘 고려해서 내게 맞는 과일 위주로 섭취하기입니다.
과일 자체가 지닌 성질과 본인의 체질이 잘 맞지 않을 경우엔
별 도움이 안되거나 경우에 따라 탈이 날 수도 있다고 해요.
아무리 좋은 음식도 내 몸에 맞지 않으면 소용이 없겠죠?
오늘 전해드린 팁을 잘 활용하셔서 내 몸에 활력 충전하는 과일!
보다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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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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