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오모 “마스크 구매 놓고 여러 州가 경쟁…바가지 가격 심각”
▶ 뉴욕주 환자 1만5천명 넘어서…테네시주 “10명 이상 모임 금지”

[AP=연합뉴스]

코로나19 기자회견하는 미국 뉴욕주지사[AP=연합뉴스]

비영리 단체인 ‘GIFT 포 커뮤니티’와 ‘GIFT 전인 코칭 전문학교’(대표 전달훈, 리디아 전)는 지난달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주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남가주 어바인 한국학교(장영임 교장)는 지난 7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 등 250여 …
‘지적·발달장애’(Intellectual and Developmental Disabilities, IDD)를 가진 사람은 치매 발병 위험이 높…
“100세 시대 AI 등 다양한 강좌 마련했어요”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복판에 자리잡은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담임 토마스 이 신부)에서 모임을…
‘국기원 캘리포니아 지부’(지부장 신용섭)는 지난달 30일 부에나팍 시 시니어 센터에서 ‘국기원 AI 품새 대회’를 개최했다.김진섭 국기원 가…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13일 낙후된 자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행동계획을 발표하면서 한국, 일본과의 협력 의지를 명기했다.백악관은 이날 마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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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돌아가는 상황이 코로나로 가장큰 피해는 미국일것같다
아직도 코비드19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니 답답하네요. 독감은 타미플루라는 약도 있고 백신도 있고 해마다 변종이 생기면 백신도 바꾸면서 처리해니까 일년에 2만명정도 죽는거지만 코비드 19은 확산과 독성이 강해서 약도 아직 못만들고 백신 없는 바이러스에요. 그런 바이러스가현재 전세계 10만명 이상에 몸에 들어가서 변이가 이루어지고 있고 그바이러스들은 계속 바뀌면서 사람들을 감염시키고 누가 살고 죽을지를 모르니까 문제지요. 알면 누가 겁을 먹겠어요
코로나 땜에 너무 과한 처방. 전 백악관 연설문 담당자,맥키논이 2009-2010년 독한 독감 때 6천만명이 감염. 3십만이 입원해 1만8천명이 사망. 이때도 그냥 일상생활을 했는데 이런식으로 호들갑을 떨면 코로나 땜에 죽는 게 아니라 굶어 죽을지도. 이미 80%의 사람은 코로나가 스쳐갔고 항체도 형성. 이태리도 거의 늙고 질환이 있는 사람들만 죽었으니 재앙이라고 보는 관점을 고칠 필요. 독감으로 죽는 사람에 비해 조족지혈.
전세계인구가 얼마나 감염되고 얼마나 많이 죽을지 아무도 모르네요. 문득 한국에서 조류독감, 돼지독감으로 수많은 가축들을 살매장 하던 뉴스의 모습들이 떠오르네요. 방법이 없으니 땅에 파묵던 그 뉴스의 모습이 자꾸 생각이 나네요. 과연 약이 나와서 바이러스를 막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