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오피니언

명분과 현실 사이

댓글 3 2020-03-04 (수) 조윤성 논설위원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realstory

    민주당만 빼고 ~~~

    03-04-2020 23:58:27 (PST)
  • MidClass

    pricezone777, 좌파들의 불법은 그렇게 눈에 잘보이면서 여태까지 보수파들이 저질렀던 만행은 안보였냐? 보수들이 정치할때 잘했으면 좌파가 등극하지도 않았지. 먼저 보수꼴통들이 저질른 잘못부터 인정해라. 그럼 나도 당신말에 수긍하지.

    03-04-2020 13:58:36 (PST)
  • pricezone777

    한국일보에 태어나서 두번째 글을 남긴다 당신의 글을 읽었는데 명분과 현실사이를 논하기 이전에 좌파들이 말도 안되는 그리고 불법 탈법으로 연동형 비례 대표제를 통과 시켜놓고 이제와서 위성정당을 만들게 되면 자기 모순뿐만 아니라 자기 부정의 입장에 처하는 상황이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건데 송양지인의 경우는 이 경우하고 다르지 조금 문자를 쓰ㅡㄴ다고 이런 경우에 송양지인을 갖다 대는건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개혁의 완수라고 했는데 개혁이 아니라 좌파들의 공산주의 체제로의 국가전복이라고 해야 옳지 않나?

    03-04-2020 06:20:45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지식톡

more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지사별 뉴스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
오늘 하루 이 창 열지 않음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