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리한 증언한 빈드먼 중령 NSC서 축출
▶ ‘양심 증언’당국자 줄줄이 불이익 가능성

지난해 11월19일 알렉산더 빈드먼 중령이 연방 하원 정보위원회에서 증언에 앞서 선서를 하고 있다. [AP]

“남가주 한인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열기가 너무나 뜨거웠어요”‘제10회 H-마트 배드민턴 챔피언십 대회‘가 지난 21일 하루동안 포모나에 있는 …

세리토스 시는 최근 데릭 트랜 연방 하원의원으로부터 델 아모 블러바드 교량 보수 공사를 위해 315만 달러의 예산을 받았다.이 주요 동서 연결…
부에나 팍 경찰 협회(BPPA)는 5월 18일(월)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제28회 연례 순직 경찰관 4명 추모 골프 대회’를 개최한…
‘법률 보조 소사이어티’(Legal Aid Society) 소속 법률 보조원이 매월 3번째 목요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부에나팍 시니어 센…
“한인 고교생들이 만드는 한국 문화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세요”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오는…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28일 미국은 물론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열렸다.’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빈드먼 중령은 군복입은 정치인입니다. 솔직히 좌파성향의 이친구가 우파 보스밑에서 일하느라 무척 힘들었을 것입니다.
옛적부터 훌륭한 지도자나 왕들은 지들한테 아첨하는 간신들보단 가시돝힌말을 할줄아는 충신들을 우대했다. 트럼프밑에 있는 인간들보면 하나같이 간신들이다. 밴뎅이 속을 가진 트럼프 간신들의 농간에 얼마나갈까? 양심증언인들 걱정마라. 훗날 역사에 그대들은 애국자로 묘사가 될테니까.
지지리 못낫으면 보복이라...거짓말 차별 협박 보복 비웃고 놀리고...이게 우리 미국의 대통령...역사에 여러 페이지로 기록 될 겁니다, 한번속지 두번은 안 속는게 우리 소수민족으로 사는 미국이 좀더 자유롭게 평화스럽게 행복하게 삶을 살수가 있을겁니다...없는자 못난자 어디 무서워서 살겠습니까요..테테테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