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한인수의사회(KAVS·회장 김용진)의 2026년 춘계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3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 골프장에서 열렸다. 지난 197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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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오퍼레이션 PTSD 베테런스 그룹’이 이터널 밸리 메모리얼 팍 재향군인 전용 묘역 내에 ‘미국…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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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의사를 비롯한 의료인력의 문호를 외국인들에게 대폭 개방하라. 자유경쟁을 시켜서 의료비 자체를 낮추라. 왜 병 한번 나면 집안 기둥뿌리가 흔들리게 만드는가?
그러나 보험제도로는 근본적 해결이 안되며 의료산업의 고비용구조를 개혁해야 한다. 미국 의사의 급여가 다른 선진국들의 갑절이다.
그나마 오바마케어로 해결의 단초를 만들었나 했더니 대안도 없이 폐기할려고 들고 있으니... 이게 제대로된 나라인가?
그러니까 40%가 무보험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다. 아프면 몸으로 때워야 하는 서민들. 불쌍하지도 않은가?
죽도록 일해서 월 1500 - 2000불 받는데 그중에 500불 이상을 의료보험료로 낸다고 생각해 보라. 그것도 디덕터블이 너무 높아서 큰병 아니면 전부 자기돈 내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