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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가주 대학생 최대 고충은 ‘비싼 생활비’

댓글 2 2019-09-14 (토) 석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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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MidClass

    하하 사람들 쪽수가 많으니 물가가 비싼다는 원리는 우리집 강아지도 아는데. 그럼 공화당주인 알라바마, 미조리, 미시시파같은데로 가서 사세요. 거긴 정말 물가가 싸답니다.

    09-15-2019 09:19:32 (PST)
  • jiujitsu

    가주의 물가는 민주당이 좌지우지합니다. 개스/디젤 세금을 엄청 올리더니 모든 물가가 다 올라 버렸습니다. 디젤 세금을 올리면 수송비가 오르기 때문에 물가에 직격탄이죠.

    09-15-2019 01:53:38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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