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뉴시스】성악가 플라시도 도밍고(왼쪽)가 25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대축전극장에서 베르디 오페라 ‘루이자 밀러’ 공연을 마치고 팬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도밍고는 자신의 명성과 권위를 이용해 지난 30여 년간 여러 명의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두 처음으로 잘츠부르크 음악 축제 무대에 올랐다. 유럽 공연장들은 미 LA 오페라단의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무죄 추정의 원칙’에 따라 예정된 그의 공연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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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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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부익부 빈익빈, 무전유죄 유전무죄라고. 파워가 있으면 미투도 소용없네.
상식을 떠난 사람들 잘못이 있으면 그 댓가를 받고 대우를 해 주어야하는데 자기 좋으면 그저 아무 문제없으니 좋다. 그렇다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자기도 당할 거라는 건 상상 안한다 말이 될수있는데...미쳐 정말...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