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제

“그랜드캐년 ‘죽음의 관광’ 위험성 논란”

댓글 3 2019-04-13 (토) 남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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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newpioneer00

    솔직히 저런 장면을 여행 할때마다 보게된다. 엄연히 들어 가지 말라고 통제를 한 선을 꼭 넘어 들어가는 무리들이 있다. 레인저를 더 배치해 티켓을 발부해야 된다. 엄중한 캐쉬로 물리게 하면된다. 운전도 티켓 무서워 법규 지키는 이들이 많지 않은가?

    04-13-2019 14:13:44 (PST)
  • dakronite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면 직접가서 낭떠러지에서 사진좀 찍어 보시길..

    04-13-2019 12:23:57 (PST)
  • f9fonly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 사진을 핑계로 자살하는것 아닌지...

    04-13-2019 07:37:01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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