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사회

‘명문대 체육 특기생 조작’ 미 최대 입시비리

댓글 6 2019-03-13 (수) 석인희 기자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역시 잔디 깔고 입학하는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횡행...

    03-13-2019 12:19:14 (PST)
  • chu_chu

    암암리에 성행하던 일들이 터진것이지요. 어디나 금수저들은 돈으로 젤 좋은 것을 독차지 하려고 하지요

    03-13-2019 10:46:37 (PST)
  • reader

    역시 범죄자는 인상이 드러워.....저 부모라는 인간들도 참 자식 드럽게 키우네...머리가 안되는아이들을 명문대 들이밀면 어쩌라고....인간쓰레기가 되겠지...

    03-13-2019 09:34:17 (PST)
  • dikim

    미국입시도 예체능계비리는이미 오래된이야기다. 기부금 입학이 아니고 코치들에게 뇌물주고 잘보이면 코치들이 어드미션에 요청하면 Likely 입학을 시키고 데려오는 것을 악용한것인데 새삼스러운 이야기는 아니다. 코치가 돈을 너무 많이 받고 전혀 운동도 못하는 아이를 데려오니 누군가 찔러서 터진것이지.

    03-13-2019 08:34:08 (PST)
  • wondosa

    하늘에 죄 짓 곤 더이상 갈곳 빌곳이 없지요, 요즘 돌아가는 미국 꼴 이것 또한 끝 이 있겠지요.

    03-13-2019 02:29:14 (PST)
1
2


스마터리빙

more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지식톡

more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
  • KIA Tellur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