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캘런=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멕시코 국경 지역을 살피기 위해 매캘런에 도착한 가운데 공항에 모인 장벽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매캘런과 인근 국경 지역을 방문해 장벽 건설은 인신매매와 마약을 막을 수 있다며 국경장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재미한인수의사회(KAVS·회장 김용진)의 2026년 춘계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3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 골프장에서 열렸다. 지난 1972년…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people/1778229512_people_image_1.jpg)
재향군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오퍼레이션 PTSD 베테런스 그룹’이 이터널 밸리 메모리얼 팍 재향군인 전용 묘역 내에 ‘미국…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트럼프 덕분에 정 신 병 자 들 이 큰소리네. ㅉㅉㅉ
트럼프의 정책에 찬성 안 하면 나가라고 하는게 무슨놈의 소리인지??!!! 찬성하면 미국의 주인이고 반대하면 얹혀 사는 이방인인가? 저놈은 아마 같이 가족 이루면서 살다가 마누라와 싸우고 지말 안들으면 지가 주인이라고 마누라 나가라고 할놈이네!!!
민주주의의 뜻을알아?? 여기가 베네수엘라인줄알아?? 싫으면떠나? 민주주의는 소수의의견도 존중하는거야 다른사람의 의견을 존중하지못하면 니가떠나.... ㅉㅉㅉ
oresterlee 에나도한표
마치 소수민족이 뭉치지 않으면 살아 남지 못하는 양, 종교와 문화와 풍습이 상반되는 인종끼리 뭉쳐야 산다는 주장은 사상 최대 자유 국가 미국의 현실을 왜곡시키는 어설픈 선동에 불과 하다. 미국은 백인 아니라도 세상 어느 국가보다 자유롭고 시민의 권리를 누리며 살수 있는 나라다. 그래서 한국을 비롯한 지구상 수많은 사람들이 ‘평등’과 ‘권리’가 부족한 미국서 살고 싶어 불체자 신분까지 감수하면서 땅굴을 파고 철망벽을 넘고 심지어 가족들의 목숨까지 걸며 수만리 길 미국을 향한 망명길에 오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