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스베가스 매니아입니다!
요즘은 핸드폰 애플리케이션들이 정말 단순한
어플이 아니라 점점 우리 삶의 없어선 안되는
큰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죠?
그래서 이번에는 미국 여행하실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어플들을
여러편으로 나누어 소개 해드리려고 합니다.
별거 아닐 수 도 있는 몇개 어플들이지만
이 귀요미들이 있고 없고는
여행중에는 크나큰
차이가 될 수도 있답니다.
여행시에 제일 필요한 어플 중 하나는
아무래도 이동하기! 아닐까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국여행시
필요한 교통 관련
어플을 소개해 드릴께요!
우버 (UBER)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앱은
"우버" 라는 앱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한국에서 카카오 택시?
정도 될꺼 같네요!
다른 점이 있다면 우버의 운전 기사분들은
택시 기사는 아니고 자신의
개인 차로 라이드를 주는 개념인건데요,
근처사는 이웃이 내가 가야 하는곳을
데려다 준다고 생각하면 쉬울꺼 같아요.
이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카카오 택시와 동일하게 모바일 앱을 통하여
등록된 기사와 승객을 중계해주는
시스템 이거든요.
본사는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 있으며,
회사의 규모는 점점 더 커져서
전세계 100개 도시 이상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믿음직한 우버!
어떻게 이용하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위에 보시는 사진과 같이 앱을 통하여서
자신의 위치를 핀 포인트로 콕!
찍어준 후 우버를 요청하면,
근처에 있는 우버 등록 차량들 중
한 차량이 픽업을 오게 됩니다.
픽업을 요청 하셨다면
그 자리에서 조금만 기다리시면
우버가 여러분을 데리러 온답니다.
택시가 아니라 개인 차량이라 어떻게
알아보지....?? 라고 걱정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그 부분은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요 위의 사진 처럼
우버에 등록된 차량은 저런 우버 스티커를
차량에 부착하고 운행을 하기 때문이죠.
혹시 우버 차량을 찾지 못한다면
앱에 등록된 전화번호로 전화가 오니 가만히
기다리기만 하면 된답니다!
이 어플과 함께라면 미국 여행에
차 렌트를 안하셨더라도
목적지로 이동 하신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네요.
사실 이 우버는 라스베가스 에서는 조금은
순탄치 않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요.

우버가 처음 라스베가스에
도입이 되었을때
너무 혁신적이기 때문에 문제가 많았죠.
베가스는 관광도시이기 때문에
택시 업계의 비중이 큰데
우버의 도입으로 인해 택시 산업이
큰 타격을 입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결국 우버는
택시 노조의 입김에 의하여
베가스에서 쫒겨나게 되었죠.......
하지만! 얼마전 다시 우버는
라스베가스에 재 도입이 되고
현재는 활발히 사용되고 있답니다.
이용 가격도 저렴하여서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매우 많은 앱이랍니다!
리프트 (Lyft)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앱은
"리프트" 라는 앱이예요.
우버와 거의 동일한 앱이라고 보시면
편하실꺼 같네요!
리프트의 본사 또한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 시스코에 위치 하고 있으며,
우버보다 3년 정도 늦게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버와 동일하게
모바일 앱으로 주변에 있는
리프트 차량을 요청합니다.
몇 분 후에 차량이 도착을 하면
이용하면 된답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다 싶이
실제로 많은 운전 기사님 분들이
우버와 리프트를 동시에
운영 하고 계시고 있기도 하구요.
우버와 비슷한 앱이긴 하나
아무래도 우버가 생기고 난 후에
설립된 회사이다 보니깐
규모에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

위의 그래프를 보시면 우버, 리프트의
일일 사용자가 얼마나 되는가를
대략적으로 알 수 있는데요.
확실히 리프트 보다 우버가
더 많은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이 보이네요!
하지만 리프트도 꾸준한
성장세를 타고 있는 모습입니다.
앞으로 리프트의 더 큰 성장을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을 살펴보면 평균적으로
우버가 리프트보다 1마일에 (약 1.6 KM)
1 달러 정도 싸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회사 규모가 차이나다
보니깐 가격에서도 조금은
차이가 나는 거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가끔 우버의 고객 서비스가
별로라는 글이 외국 포럼에
올라 오기도 한답니다.
둘 중 어느 앱을 이용 하시던
그것은 개인 취향이니깐
위의 정보를 잘 활용 하셔서
자신에게 더 잘 맞는
앱을 사용하시면 될꺼 같아요!
구글맵
Google Maps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앱은
"구글맵" 입니다.
구글맵은 미국 여행 오셔서
차를 렌트하신 분들이 가장 유용히 쓸 수
있는 어플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구글맵은 이미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실 수 도 있는데요.
특히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을 사용중이라면 기본 지도 어플로
사용하시고 계실꺼예요.
저는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어서
구글맵이 기본 맵 어플은 아니지만
앱스토어에서 따로 다운 받아
사용 하고 있답니다.
iOS 유저 분들이라면
앱스토어에서 "Google Maps" 라고
검색을 하셔서 다운 받을 수 있답니다.

작년인 2016년에는 가장 많이 사용된
스마트폰 어플 4위에 오를 만큼
정말 많은 스마트폰 유저들의
사랑을 받는 구글맵!
제가 귀찮음에도 불구 하고도 (좀 귀찮아
하는 스타일인뎅.......) 따로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아서 사용 할 만한 이유가
다~~~~ 있답니다.
한국에서는 여러가지 여건 상
구글에 한반도의 지도가 완전하게
공개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구글맵을 완전하게 활용할 수 없어
다른 어플들이 더욱 많이
사랑을 받고 있지만
외국, 특히 미국에서는 지도가
완벽히 구현되어 있기 때문에
여행시에는 정말 유용한 어플이
될 수 있다는 사실!
구글맵의 여러가지 장점 중 하나이자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도착 시간이 매우 정확하다는 것!

한국에서는 T맵이 실시간 교통
정보를 바탕으로 하여서
다른 내비게이션 어플에 비하여 정확한 도착
시간을 제공 한다고 하는데요.
미국에서는 구글맵이 그렇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구글맵을 네비게이션 삼아
운전을 해서 가다보면 도착 시간과
도착 예정 시간의 차이가
대부분 5분 안으로 차이 나더라구요.

또한 구글맵은 실시간 도로 교통 상황을
보기 쉽게 표시 해 놓았는데요.
밑의 사진에서 도로가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으로 표시가
되어 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빨간색은 교통이 혼잡한 길,
노란색은 조금 혼잡한 길,
파란색은 정상 교통인 길로
구분을 해놓았다고 보시면 편하셔요.
또한 이 실시간 교통 상황을
고려하여 최단 거리로
경로를 추천 해주니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겠죠?
제가 또 이 구글맵을 사랑하는
다른 이유는 바로 목적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 한다는 것!
목적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물론 해당 홈페이지나 웹 엔진 검색을
통하여 알아 보셔야 하겠지만
언제부터 언제까지 영업을 한다,
또는 목적지의 평점이 별 5개 기준으로
얼마나 되는지
이런 정도의 간단한 정보는
구글맵에서 지원을 해준답니다.

이런식으로 목적지를 검색 하면
간단한 정보를 보여준답니다.
정말 별거 아닌 정보들이라고
생각 할 수 도 있겠지만
제공하는 평점의 정보도 매우
정확한 편에 속하고
막상 음식점들이나 영업 시간이 중요한
목적지들을 검색 하였을 때
추가 검색을 하지 않고서도
영업 시간을 알 수 있다는건
어플을 쓰면 쓸수록
유용하다고 느끼게 되더라구요!
구글맵 아주 칭찬해 (박수) (박수)
이정도면 왜 구글맵이 작년에
스마트폰 어플 4위를 차지 하였나
감이 오시나요?
개인적으로는 구글맵에 5점 만점에
5점을 주고싶네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국 여행시
유용하게 사용 될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들을 알아 보았는데요,

우버, 리프트, 구글맵!
어떠셨나요? 미국 여행 하실 때
도움이 되실 것 같나요?
개인적으로 세 어플 다 자주 이용하는
어플들이여서 정말 강력하게
추천 드리고 싶네요.
라스베가스는 물론,
모든 미국 여행을 계획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용.
다음 포스팅은 미국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어플들,
가장 중요한 먹는것! 과 관련된 어플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그럼 저는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라스베가스 매니아의 미국 여행시
필요한 어플 - 교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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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우버탈일이 엄청 많아요
역시 미국에선 교통이 가장 중요한 문제죠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