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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에 눈 감은 정치

댓글 6 2018-12-12 (수) 조윤성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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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참 좋은 공감가는 글을 쓰는 분이 한국일보에 계시다니, 감사합니다!

    12-12-2018 22:38:25 (PST)
  • Guest

    ㅎ ㅎ 최저 임금 몇백원 올린다고 나라 망한다고 문통 죽이려고 난리치는 보수 언론 야당들 프랑스로 보내서 혼좀 내주지

    12-12-2018 16:12:48 (PST)
  • Jtkl7

    오랜 기간동안 복지에 길들여진 프랑스 . 뒤에서는 경제 후발국들의 추격을 받고 앞서가는 국가들과의 격차는 점점 벌어지고 있다. 땀흘려 얻는 소득 보다 소득의 분배를 더 요구하는 국민성은 발전의 가장 큰 방해 요소가 되었다. 이제는 자원과 물자와 저렴한 노동력까지 제공해 주던 식민지도 없이 오직 전투기와 항공기같은 군수물자 및 사치품, 관광 거리 하나로 왕년의 명성을 이어가는 프랑스. 자신들 보다 한참 못살던 나라들에게 선진국 자리를 넘겨줄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12-12-2018 09:41:44 (PST)
  • f9fonly

    그래도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이번 중간선거에서 연료세 인상에 손을 들어 주었다. 이건 평등의 문제라기보다 국민의식수준의 문제라고 보고싶다.

    12-12-2018 06:40:17 (PST)
  • f9fonly

    그 나라의 운명은 결국 국민들이 결정하고 만들어 가는 것이다. 히틀러도 독일국민들이 민주선거로 뽑았고, 광란의 프랑스대혁명도 그 국민들이 저지른 것이다. 누구를 원망하랴?

    12-12-2018 06:36:2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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