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국경에 어떻게 들어왔든 난민 신청할 권리 있어”

멕시코 국경을 넘은 중남미 이민자 ‘캐러밴’ 행렬이 지난 3일 옥사카주 마티아스 로메로시에서 ‘십자가 순례’ 캐러밴 행진에 참여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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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오바마 때 몇천명이 움직이는 캐러밴이 있었다고요? ㅋㅋ...
케러벤은항상있었던일.오자마땐그냥잗아 주얻는데.언론에 보도도 없엇는데.트럼프 되니 못들어오게 생겨서.소송
중동난민들.한국에 망명하고싶은데.쉽지않으니.문재인.청와데.국도안보국 등등을소송????하하하
참으로 웃기는 자들 많습니다.
이건 완전 코메디네... 이런걸 수임하는 변호사도 웃기는인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