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오피니언

시어즈의 몰락

댓글 1 2018-10-16 (화) 민경훈 논설위원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MidClass

    시어스회사에대해 잘 몰랐었는데 과거에는 대단한 회사였군요. 주차장시설도 또 환불제도도 시어스에서 나왔다니 그때는 과연 지금의 아마존같은 영향력이었겠읍니다. 하여간 모든건 변화가 없으면 영원하지 않은것같읍니다. 영원히 전성기글 누릴줄알았던 로마도 망하고. 우리 미국도 끊임없이 시대에 적응해 변화해야지만 지금의 영화를 유지할수있지 않을까요?

    10-16-2018 07:45:22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
  • K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