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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018-08-06 (월) 옥세철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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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dikim

    어쩌면 인류의 역사는 이렇게 계속 순환을 한게 아닌가하는 의구심이든다. 인간의 문명이 극에 달하고 오염이 극대 달하면 자연재해로 멸망하고 지구가 복구되고 나면 다시 생명이 시작이 되고... 혼자만의 상상이지만 가능할것 같기도 하다. 불이나면 재투성이 화재터가 몇년뒤에는 다시 풀이자라고 다른 숲이 되듯이 지구도 어쩌면 그런 순환를 하는게 아닌지 하는 상상을 해본다. 인간이 지구 파괴는 막기가 힘들어 보인다 현대인의 삶의 패턴이 지구 온난화와 파괴에 최적화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08-06-2018 17:24:10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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