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사회

셸터 표결 시의회 표정

댓글 4 2018-06-30 (토) 박주연 기자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ktownla

    한인들 표로 당선된 데이비드 류 시의원이 "한인 타운 밖에 살면 주민의회 투표권을 빼앗자!"는 개정안을 시에 제출http://m.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336452

    06-30-2018 17:16:59 (PST)
  • ktownla

    데이빗 류 LA 시의원이 한인타운 외곽 거주 한인의 투표권을 뺏자는 내용의 '주민의회 제도 개정안'을 지난 5월 25일 LA시의회 산하 보건·교육·주민의회 위원회에 제출함. 그는 지역사회에 영향을 주는 이해 관계자들이 선거에 혼란과 논쟁을 불러오고 있다며 이들을 투표권을 뺏자고 제안함. 전체 투표 한인 가운데 60~70%는 한인타운 외곽 거주 한인으로 추정됨. 만약 개정안이 통과되면 앞으로 한인타운 외곽 지역 거주자는 투표권을 박탈당하게 된다. 매 년 마다 방글라데시 이민자들이 한인타운을 빼앗으려는 시도가 예상됨.

    06-30-2018 17:16:30 (PST)
  • nktapa

    민족학교를 비롯 소위 한인단체라고 하는 것들은 그저 수 많은 이익 단체들 중 하나일 뿐이며 한인사회의 배신자들일 뿐입니다! 저들 중 어떤 단체들은 갑자기 가세티 웨슨 쪽으로 급선회하였는데 분명히 보조금과 이권에 개입되어 정황으로 보임. 10지구 내 한인들 목소리를 대변하는 유일한 단체는 윌셔커뮤니티연합(WCC)입니다. 유일한 발언권을 지닌 윌셔커뮤니티연합의 정찬용 대표가 가세티의 블랙리스트로 등재되어서 발언권을 강탈당하고 이젠 이를 기사화하지도 않습니다. 한인 여러분 다시 뭉쳐야 합니다!

    06-30-2018 11:42:23 (PST)
  • nktapa

    10지구에서 노숙자가 가장 많은 곳은 한타 남서쪽 '볼드윈힐스/크렌쇼지역'(2017년 440명), 2위는 USC 남쪽 '웨스트애덤스-엑스포 파크'(435명)임. LA카운티 전체 1위는 스키드로(4485명), 2위는 앤틸롭 밸리(2045명)임. 한인타운은 41위에 해당(368명). 에릭 가세티와 웨슨이 한인타운이 10지구 노숙자 수 368명으로 가장 많다며 타운에 첫 셸터를 세우기로 한 이유라고 밝힌 바 있으나 이는 거짓으로 판명남! http://m.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21722

    06-30-2018 11:30:39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
오늘 하루 이 창 열지 않음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