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코노축제 화보 [화보] 코노축제 화보](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8/06/04/201806042144145b1.jpg)
한국인의 강인한 정신을 보여준 태권도단 시범에 관중들이 열광하며 응원하고 있다
김일현 무용단의 북춤
김일현 무용단 원장의 부채춤
한스마샬아츠(관장 한지환), TG태권도(관장 민대수) 팀의 절도 있는 동작과 기합
태권도 시범의 꽃, 격파... 공중을 날아다니며 화려한 발차기를 선보인 행도관(관장 최의정) 태권도팀
이스트베이노인회 합창단의 장구 공연
리비 샤프 오클랜드 시장과 함께한 관계자들. 왼쪽부터 유근배 EB한인회 고문, 샤프 시장, 정흠 회장, 강승태 본보 지사장
진 콴 전 오클랜드 시장 부부가 코노 축제에 깜짝 등장해 한인사회 리더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한일 김진덕정경식재단 대표가 SF위안부기림비 건립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정흠 EB한인회장
리비 샤프 오클랜드 시장
김지민 SF부총영사
아벨 귀엔 오클랜드 시의원
김옥련 EB노인회장
리넷 깁슨 맥헬리니 오클랜드 시의원
![[화보] 코노축제 화보 [화보] 코노축제 화보](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8/06/04/201806042147215b4.jpg)
김경환 EB한인회 이사장(오른쪽 두번째)이 KAYLP 자원봉사자와 함께 관중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김한일 치과 제공 치약, 치솔, 치실, 가글 등을 위안부 쇼핑백에 담고 있다.
미국국가를 부르는 마이클 리
애국가를 부르는 조종애 글로벌어린이재단 SF지부장
코노축제 사회를 맡은 조한수(왼쪽)씨와 샤론 송씨
이클립스 K-POP댄스팀의 파워풀한 공연
코노 축제와 연계돼 열린 ‘오클랜드 퍼스트 프라이데이’ 행사는 매월 3만명이 참가하는 빅 이벤트이다. 이날 코리아나 플라자 ‘KP 아시안 마켓’ 주차장이 비빔밥, 잡채 등 한식을 즐기는 관람객들로 꽉 들어차 있다.
모퉁이돌한국학교(교장 황희연)에서 마련한 한복입기 체험 부스에서 비한인이 한복을 입어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홍콩 출신 하이디(왼쪽)와 가나 출신 데니즈 춤씨가 한국어로 K-POP을 열창해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미은행 SF지점이 부스로 참여했다. 왼쪽부터 정주희, 김아연, 권수진씨와 최계봉 지점장
에디 리(한국명 이원섭) 작가의 작품 부스에도 관객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화보] 코노축제 화보 [화보] 코노축제 화보](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8/06/04/201806042150295b2.jpg)
우성 아메리카 이민성 대표가 ‘처음처럼’ 인형과 함께 EB노인회원들에게 선물을 나눠 드리고 있다.
매스뮤추얼 부스의 박현주 부사장, 다이앤 허 에이전트, 조숙자 에이전트(왼쪽부터)
알라메다카운티 선거국에서도 부스로 참여해 6월 예비선거 투표를 독려했다. 일레인 호 선거국 아웃리치팀 직원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발달장애 가정을 위한 가이드 북이 출판되었다.사이프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세리토스 시는 지난 8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린다 존슨 신임 시장, 마크 풀리도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독려하고 신청을 도와 오면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해 힘써온 OC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 이사장…
가든 그로브 시 경찰국과 마약단속국(DEA)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찰국(11301 Acacia Parkway, …
부에나팍 시 사무국은 4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예약 없이 방문하여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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