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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검소한 삶으로 거액 성금 남긴 ‘67년 근속 여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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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정말 기분좋은뉴스 한편으론 내가 부끄러운 뉴스

    05-12-2018 20:30:38 (PST)
  • Guest

    검소는 한국인들이 꼭 배워야할 덕목이다. 차와 옷 그리고 가구등에 사치하는 허영심은 없애야 헌다.

    05-12-2018 12:08:58 (PST)
  • Guest

    이런사람이야말로 존경받아야할사람 표안네고 이렇게할수있다는건 선의경지에 오른사람이다

    05-12-2018 09:34:40 (PST)
  • wondosa

    세상을 어떻게 보느냐는 각 개인의 마음인데, 가끔 착한? 사람을 보면 살맛이나곤 하다가도, 이 돈을 제대로 잘 쓸까하는 의문도 나는게 솔직한 산전수전 다 겪어본 내마음...

    05-12-2018 07:42:17 (PST)
  • Guest

    기사 잘 읽었습니다.

    05-12-2018 07:40:2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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