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사회

지나 한씨 운명 주지사 손에 달렸다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김정은 이가 여기에 왜 나와? 평양되지가 당신의 보호자요? 쌍판대기 내밀지 않는다고 아무렇게나 지꺼리지마라. ㅆ ㅐ ㄲ ㅣ야.

    11-29-2017 15:41:46 (PST)
  • Guest

    사건에 대해 전혀 모르고 지나 한의 주장만 믿고 쓴 댓글이 다 군요. 형은 형평성 없이 높이 받았지만 사건 전모를 알면 그 당시의 지나 한에 동정이 안 갈겁니다.

    11-29-2017 08:45:11 (PST)
  • Guest

    이 사건을 김정은이가 알면 혹시 미사일로?

    11-29-2017 07:31:34 (PST)
  • Guest

    여론 몰이 아녀? 그 때도 가짜 신문이 판 쳤나?

    11-29-2017 06:55:12 (PST)
  • Guest

    그동안 억울해서 어떻게 살았을까

    11-29-2017 06:48:14 (PST)
1
2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