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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LA 총영사관 민원실을 방문한 한인 민원인이 영사관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셀폰 무료 충전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재미한인수의사회(KAVS·회장 김용진)의 2026년 춘계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3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 골프장에서 열렸다. 지난 1972년…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people/1778229512_people_image_1.jpg)
재향군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오퍼레이션 PTSD 베테런스 그룹’이 이터널 밸리 메모리얼 팍 재향군인 전용 묘역 내에 ‘미국…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주요 현안에서 백악관과 이견을 표출해온 마티 매캐리 식품의약국(FDA) 국장의 해임 계획을 승인했다고 월스트리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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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정부나 그기관을 헐떻는게 지식인의 표징처럼 보이던때는 지났다. 영사관에 근무하는것 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열심히해도 늘 질책이 따른다고. 무엇이 무엇을 어떻게 보다도, 싸잡아 불친절 했다 이다. "같이 노력해요".
한번 나쁜 소문이 나면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영사관 서비스 마지막 써본것이 10년도 넘는것 같은데 기억으로는 미국 관공서와 별로 차이 없었던것 같았다.
영사관에 써비스 (안마 커피 등등)받으러 갔냐? 업무처리만 확실하게 됐지 70년대 군사정부 시절에는 영사관 한번 가는것이 서울 남산에 가는것과 같은때도 있어, 기침이 나와도 조심스러워 참느라고 애썼던 때도 있었다. 되지못하게 갑질 헐려고 하지말고, 나부터 을이여 하고 Hi 해보아라. 그들도 다 내형제요 자매이다. 대인관계 (민원)에서 40여년 경험해보니 Give and Take, 병아리가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더라. 대한민국 공무원들 불친절 하든 시대는 갔다. DMV 나 이민국에 가서 , 그따위 소리할수 있냐?. 해보아라, 비행기 탄다~~~.
불친절 하니까 모양이라도 내보는 거지.
뭐먹으면서 상담하지. 안내하는 인간은 더럽게 불친절. 가보면 알게되지...안내에 최 순,,,뭐라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