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최종 리허설 언론·시민에 공개

국왕의 시신을 운구하는 왕실 전차[방콕=연합뉴스] 푸미폰 국왕의 시신을 왕궁에서 장례식장인 사남루엉 광장으로 운구하는 왕실 전차로 행렬의 맨 뒤에 등장한다.1795년 아유타야 왕조 시절부터 왕실 장례식에 사용되어온 이 전차는 길이가 18m, 폭 4.8m, 높이 11.2m, 무게는 13.7t에 이른다.

왕궁 앞을 지나는 장례 행렬[방콕=연합뉴스] 푸미폰 국왕 장례 행렬에 동참한 근위병들이 왕궁 앞을 지나 장례식장인 사남 루엉 광장으로 향하고 있다.

왕궁 앞을 지나는 장례 행렬[방콕=연합뉴스] 푸미폰 국왕 장례 행렬에 동참한 근위병들이 왕궁 앞을 지나 장례식장인 사남 루엉 광장으로 향하고 있다.

왕궁 앞을 지나는 근위병 행렬[방콕=연합뉴스] 태국 왕실 근위대가 푸미폰 국왕 장례식 행렬을 이끌며 왕궁 앞을 지나고 있다.

왕실 전차 행렬 지켜보는 시민들[방콕=연합뉴스] 푸미폰 국왕의 시신을 왕궁에서 장례식장인 사남루엉 광장으로 운구하는 왕실 전차가 왕궁 앞을 지나는 가운데 시민들이 이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국왕 장례식 주관 승려들이 타는 전차[방콕 연합뉴스] 푸미폰 국왕의 장례식을 주관하는 승려들이 타는 전차로 시신 운구용 왕실 전차에 앞서 다비식장으로 향한다.

장례 행렬을 이끄는 근위대[방콕=연합뉴스] 장례 행렬을 선두에서 이끄는 근위대와 기병이 왕궁에서 사남 루엉 광장으로 향하는 도로로 나섰다.

태국 왕실 근위병 행렬[방콕=연합뉴스] 태국 왕실 근위대가 푸미폰 국왕 장례식 행렬을 이끌고 있다. 이번 장례식 행렬에는 5천600여 명의 태국 군인들이 동원된다.

전통 복장의 군악대[방콕=연합뉴스] 푸미폰 태국 국왕 장례식 리허설에 전통 의상을 입은 군악대가 왕궁 앞을 지나고 있다.

방콕 왕궁앞 근위병 행진[방콕=연합뉴스] 푸미폰 국왕 장례식 리허설을 앞두고 왕궁 앞을 행진하는 근위병들.

장례 행렬 지키는 근위병들[방콕=연합뉴스] 푸미폰 국왕 장례 행렬이 지나는 왕궁 인근 도로에 근위병들이 부동자세로 도열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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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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