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사회

한국당-바른정당, 보수통합 급부상

댓글 2 2017-10-13 (금) 서울지사=김광덕 뉴스본부장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한국판 정치사를 보면 늘 그밥에 그나물 이고 보니, 정치 발전이 있을수 없다. 이번에도 선택의 여지는 없으니? 70% 좌편향 되 있는 한국의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10-13-2017 08:38:29 (PST)
  • d a k a n g

    명분과 정체성을 달리한다며 분당하며 나올때도, 지방선거를 의식한 명분없는 통합의 결론으로 가게되는, 결국은 한나라당 새누리당의 유전자는 쉽게 바뀔수 없다는 사실만 남는다.

    10-13-2017 00:33:54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
qoo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