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CO교단 가입

필그림교회 이수천 전도사의 목사안수식 후 관계자들이 사진을 촬영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와 경상남도가 손을 잡았다.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 KACCOC)는 지난 19일 부에나팍 더 소스몰 …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이 시카고와 미니애폴리스 같은 중서부 도시들에서는 사망자를 유발하며 대대적이고 강력히 펼쳐지고 있는 반면, 지난해 샌…
비 영리 단체 ‘굿핸즈 파운데이션’(대표 제임스 조)은 오는 5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6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인회관…
‘세계한민족여성 네트웍 OC지부’(코윈, 회장 김지현)는 오는 2월 4일(수) 오전 10시 부에나팍 소스몰 내 OC 상공회의소에서 인공지능(A…
골프 입문 4년차인 임재정 글로벌어린이재단 샌디에고지부 회장이 지난 달 29일 스틸캐년 골프장 랜치 코스 4번홀(파3, 98야드)에서 생애 첫…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지난달 31일 LA 그리피스팍에서 열린 본보 주최 제11회 거북이마라톤 건강 걷기대회에서는 미주 한인 최대 규모 사진동호회 ‘사진러브’(회장 …
이정임무용단이 지난 1일 샌타애나의 바워스 뮤지엄에서 열린 올해 첫 설날축제에 참가해 한국 전통무용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설날축제…












이하전 애국지사 별세, 향년 105세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줄리 원(사진) 뉴욕시의원이 뉴욕 연방하원 7선거구 선거출마를 공식화했다. 원 의원은 2일 “미국은 이제 ‘평생 돌봄’(lifetime of …

북버지니아 지역이 세계 최대 데이터 센터 산업 중심지로 성장하면서 여러 부작용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주민들이…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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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밑에 GUEST ONE... 당신들 교회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관심없고, 동부한미노회는 아직 PCUSA 소속이고 , 동성애를 교단에서 지지한단 사실이 맞소??? 대답좀 해주시오.
의 목회활동을 할 수 없다. 2017년 8월 14일. 동부한미노회 임시노회 ***아울러 유기자는 필그림교회가 교회 재정 ( cash 헌금,비자금을 목사 및 몇명이 빼돌이는 현상 과 선교지 땅 판것 담임목사가 공동위회 허락없이개인권한으로 움직인 사실을 당사자들에게 묻고, 행정전권위원회는 잘 파악해서 당사자들을 진실이 판명되는되로 엄하게 처벅을 해야 할것
2. 행정전권위원회 결성 즉시 필그림교회 당회를 해산하고, 이사회를 포함하여 당회가 소유하고 있던 필그림교회에 대한모든 관할권은 행정전권위원회로 이관한다. 행정전권위원회 위원장은 임시 당회장을 겸임한다. 3. 8월 13일부로 관할권을 파기한 양춘길 목사와 신대위 목사는 당일자로 미국장로교 목사회원이 아니므로, 필그림교회 건물 안에서 설교를 포함한 일체
그러므로 중앙협의회는 필그림 교회 상황을 인지하고 아래와 같이 행정전권위원회의 구성한다. 결 의 1. 동부한미노회는 2017년 8월 13일 필그림교회가 임시공동의회를 열어 교단을 탈퇴하고 ECO교단에 가입하도록 승인하거나 허락한 적이 없음을 밝힌다. 그러므로 ‘필그림교회’는 여전히 노회에 존속한다.
필그림교회 담임목사(양춘깅 목사,부목사 신대위)와 당회는 2017년 8월 13일, 교회의 설립과 해산에 관한 권한을 가진 노회의 동의나 허락없이 ‘교단탈퇴’ 및 ‘ECO’ 가입을 결의하였으며, 교회의 재산권과 관련된 정관을 개정하였다. 즉, 필그림교회 담임목사와 당회는 미국장로교에 소속되기를 거부하고 규례서가 정한 공의회의 질서를 완전히 파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