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태한 UC리버사이드대학 교수, 북캘리포니아 정부기록보존소서 찾아내
▶ 투서엔 ‘흥사단도 볼셰비스트 조직…안창호 조속히 추방하라’ 내용 기재
도산 선생 3번째 방미 세부행적 밝혀져…시카고 이민국서 직접 심문받아

도산 안창호 선생을 ‘볼셰비스트’로 모함하는 내용으로 작성된 영문 투서. 1924년 12월15일 ‘콩 왕’과 ‘찰스 홍 이’라는 이름의 서명이 붙은 이 투서는 미 노동부 산하 샌프란시스코 이민국에 접수됐다. UC리버사이드대 장태한 교수가 파차파 캠프 이주 한인의 입국 경로를 추적하던 중 북캘리포니아 샌브루노 정부기록보존소에서 발견했다. [장태한 UC리버사이드대 교수(김영옥재미동포연구소장) 제공]

도산 안창호 선생을 볼셰비스트로 모함한 내용의 투서. 알링턴호텔 전용편지지에 작성된 투서의 아래단에 있는 인물 사진은 투서 작성자로 추정되지만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다. [장태한 UC리버사이드대 교수(김영옥재미동포연구소장) 제공]

도산 안창호 선생의 중국 상하이 발행 섹션6 여행증명서. 안창호 선생은 이 증명서를 갖고 1924년 미국에 도착했다. [장태한 UC리버사이드대 교수(김영옥재미동포연구소장) 제공]

1912년도의 도산 안창호 선생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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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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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읽어보니 실체를 파악할 수 없네. 다만 장태한교수 선조가 투서했을 것 같은 추정이 가네...교수란 인간이 증거도 없이...
나도 글을 읽어 내려 가다가 당시 이런 투서할 인물은 이승만이 아니면 그쪽 사람 일것이라 막연히 생각은 했지만 장 교수는 아무런 증거없이 이승만 추종 세력이 했을거라 문서화 하는것은 큰 잘못이라 생각한다.
무슨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