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오피니언

‘타조’를 닮은 어리석은 권력

댓글 2 2017-08-09 (수) 조윤성 논설위원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Bj007

    그러게요 타조가 적이 오면 땅에 머리 박는다는것은 잘못된 이야기라고 하네요.

    08-09-2017 15:56:15 (PST)
  • Guest

    이 글을 쓴 논설위원은 타조가 위험 하다고 생각할때 모래속에 머리를 박는다 했는데 논설위원 쯤 돼면 뭐가 사실이고 뭐가 myth 인지 알고 글을 써여 할지 알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타조가 모래나 땅속에 하루에 여러번 머리를 박는 이유는 그 속에 묻어논 자기의 알을 rotate 해주기 위해서다.

    08-09-2017 11:29:23 (PST)
1


로펌 웹사이트 디자인 - Attorney, Law Firm Website Design     CPA Office Website Design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