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만 SF총영사, 데사울니어 연방하원의원 면담

한동만 SF총영사는 27일 마크 데사울니어 연방하원의원과 만나 전문직비자 쿼터법안 지지를 요청했다. 왼쪽부터 김광재 영사, 이종혁 평통위원, 한 총영사, 데사울니어 의원, 김정수 평통위원. <사진 SF총영사관>
한동만 SF총영사는 지난 27일 마크 데사울니어 연방하원의원(민주당, 콩코드 월넛크릭, 댄빌 등 11선거구)을 방문해 전문직비자 쿼터 법안(H.R.1019)을 지지해줄 것으로 요청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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