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종차별 항의와 분노 의미 담아

SF 미션스트릿에 위치한 ‘트로피컬’ 상점에서 판매중인 도널드 트럼프 피냐타의 모습 <사진 KPIX5>
불법 체류자와 난민, 타인종들에 대한 막말을 서슴치않는등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항의와 분노의 의미로 제작된 ‘도널드 트럼프 피냐타’가 샌프란시스코에 도입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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