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참여 부진, 아쉬움 자아내기도

서니베일 도서관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유권자 등록 세미나가 펼쳐진 가운데 텅빈 자리에서 나타나듯이 한인들의 참여가 부진함을 보여줘 아쉬움을 자아냈다.<사진 SV한인회>
한인들이 아시아계 미국인 유권자 중에서 가장 낮은 유권자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SV한인회(회장 신민호)가 한인들에 대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호소하고 나섰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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