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을 알리고 이해시킨다"
▶ 미 교사들 대상,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지난해 개최된 ‘제3회 하나-스탠포드 한국학 컨퍼런스’에서 라일란 세키쿼치 SPICE 커리큐럼 스페셜리스트가 일본군이 저지른 사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미국 고등학교 교사들에게 한국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넓혀 앞으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미 교육과정에서 적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4회 하나-스탠포드 한국학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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