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팀 초청 막바지 작업 돌입
▶ 참여형 프로그램도 다수 마련

14일 헤이워드 한국의 집 식당에서 열린 ‘제 23회 한국의날 SF문화축제’관련 기자회견에서 윌리엄 김 축제 총괄준비위원장(가운데)가 한국의날을 알릴 공식 포스터를 들어보이며 축제 준비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왼쪽은 홍성호 수석부회장, 오른쪽은 이광호 부회장.
광복 70주년과 SF한인회(회장 토마스 김) 창설 60주년을 맞아 세대간의 갭을 뛰어넘고 타인종과 호흡하는 한국의 날 축제를 유치하겠다고 선언한 SF한인회의 축제 준비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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