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동해지키기세계본부, 메인타운십고교 207학군 방문
8일 동해병기관련 프레젠테이션을 마친 후 DEWO 관계자들과 메인타운십 교육위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독도•동해지키기세계본부(회장 김종갑/DEWO)가 메인타운십 고등학교(메인 이스트, 웨스트,사우스) 교육위원들을 상대로 동해병기의 중요성을 전했다. DEWO는 지난 8일, 팍리지 소재 메인사우스고교내 메인타운십 고교 207학군 교육위원회를 공식 방문해 박현주 부회장이 교육감, 부교육감, 교육위원들에게 동해병기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프레젠테이션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현재 일리노이주내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동해’(East Sea)를 ‘일본해’(Sea of Japan)로만 표기한 교과서를 채택하고 있는 실정이다. 글렌브룩사우스고교의 우등반 소셜스터디 수업에서 쓰고 있는 교과서에는 ‘Sea of Japan(East Sea)’ 표기로 돼있지만, 이 또한 ‘East Sea/Sea of Japan’처럼 동등하게 표기된 것이 아니라는 지적이다. 따라서 DEWO측은 동해와 일본해를 ‘East Sea/Sea of Japan’과 같이 동등하게 병기한 교과서가 채택되도록 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그 첫 번째로 이날 메인타운십 207학군 교육위원회를 상대로 설명회를 가진 것이다. 일리노이주는 각 학군 교육위원회에 교과서 채택권한이 있다.![[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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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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