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북논란에 휩싸인 신은미씨가 입국장을 빠져나온 뒤에도 보수·진보단체 간 충돌이 계속되자 울먹이고 있다. <박상혁 기자>
‘종북’ 논란으로 한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LA 한인 신은미(54)씨가 한국정부의 강제출국 조치로 지난 10일 LA로 돌아오자 LA 국제공항(LAX) 입국장에서 신씨를 기다린 보수·진보단체 회원 40여명이 몸싸움과 욕설을 주고받으며 충돌해 탐 브래들리 터미널 안팎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한인들끼리 서로 뒤엉켜 소란을 피우자 입국장에 나온 많은 미국인들은 고개를 갸우뚱하며 질서를 어지럽히는 한인들의 추태에 못마땅한 표정을 지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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