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수원 해커의 원전중단 요구시한 맞춰 상황점검·대책논의
▶ ’원전자료 유출’ 역할 상세소개…역할미흡 지적 반박 차원인듯

24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 월성원자력발전소의 전경. 자칭 ‘원전반대그룹’이 성탄절부터 3개월간 국내 원자력발전소의 가동 중단을 요구하며 국내 원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원전자료 유출 해커가 원전가동 중단 요구시한으로 잡은 25일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사이버안보위기 평가회의’를 열어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할 방침이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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