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국악기 제작, 김찬중씨 기증

15일 LA 시청에서 대니얼 브라젤(오른쪽부터) 문화부 제너럴 매니저가 김찬중·김영미씨로부터 한국 전통북을 기증받은 후 시연을 해보고 있다. <박상혁 기자>
“한국의 전통문화를 미국에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한국에서 한국 국악기를 제작하는 ‘장인 국악기 제작소’의 대표인 김찬중·김영미 부부가 LA시에 한국 전통악기인 북을 기증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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