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 아리랑축제 심사 위해 방문 양길순 교수

국악경연대회 심사를 맡은 양길순 교수.
“경연대회를 연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돈은 물론이고 해당분야의 인맥과 경륜, 사람과 조직이 모두 필요하죠. 한국서도 힘든데 이민사회에서 이런 큰 행사를 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이에요. 이병임 우리춤 보존회 회장님으로부터 미주한국국악경연대회의 심사를 맡아달라는 요청을 받자마자 이왕 할 것이라면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돕자는 생각에 무조건 달려왔습니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비시민권자 의 금융 시스템 접근을 제한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반이민정책 강화 기조를 금융권까지 확대하고 있다…

그레이트 폴스가 ‘버지니아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Cities with the most expensive homes in Virginia)…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이란과의 종전 협상 쟁점 중 하나인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미국이 확보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트럼프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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