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전용성 부시장
코리안 퍼레이드에 참가하는 부산시 전용성 부시장이 부산과 LA의 상호 우호관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LA시와 부산시의 우정을 다시 한 번 한인사회에 각인시키고 부산시를 미주 지역에 적극 홍보하겠습니다”LA시와 자매도시를 맺고 있는 부산시가 LA 한인사회 최대 축제인 ‘제41회 LA 한인축제’에 부산시 전용성 정무담당 부시장을 파견해 부산시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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