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3년 12월15일 자료사진으로 할리우드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39)가 뉴욕에서 화보를 찍고 있다. 유엔은 16일(현지시간) 디캐프리오를 기후변화에 집중하는 유엔 평화사절로 임명했다. 반기문 유엔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디캐프리오가 환경운동에서 믿을 수 있는 사절이라며 그를 오는 23일 열리는 유엔 기후 변화 정상회담에 초대했다.
할리우드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39)가 영화 출연으로 세계적 스타가 됐으나 이제 지구 환경 보존 운동을 위한 유엔 평화사절이란 새 역할을 맡게 됐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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