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대 한인‘생활고’유서 남기고 불질러
▶ 뉴욕 한인밀집 아파트, 2005년 개인파산 기록

숨진 이성혜씨와 현빈군.

9일 50대 한인 가장이 아내와 아들을 칼로 살해하고 불을 지른 뒤 자살한 사건이 발생한 뉴욕 플러싱의 아파트 앞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수사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조진우 기자>
빚과 생활고에 시달리던 50대 한인 남성이 추석 이튿날 아내와 10대 아들을 살해하고 방화 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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