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사, ‘부처님 오신 날’ 제8회 불타예술제

‘부처님 오신 날’ 기념 제8회 불타예술제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불타사>
시카고불타사(주지 현성스님)가 불기 255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난 3일 저녁 보원관음전에서 제8회 불타예술제를 개최했다. 이날 불타예술제는 합창, 무용, 장고 독주, 연극, 뮤지컬 등을 통해 우리문화와 불교문화의 다채로움과 아름다음을 소개했으며 특별히 베트남 커뮤니티의 ‘광명사’(Quang Minh Temple)가 참여 베트남 전통무용을 선보이기도 했다. 불타합창단의 ‘사월이라 초파일은’, ‘귀의하옵고’, ‘불성’ 합창으로 시작된 이날 예술제는 ‘연꽃 피어오르리’, ‘꼭두각시’ 등 불타어린이예술단의 무용, 마이크 와이즈의 장고 독주, 불타사어린이학교의 연극 ‘흥부와 놀부’, 뮤지컬 ‘우리들의 행복이야기’ 등이 공연됐으며 참석자 모두가 하나가되어 ‘쾌지나 칭칭나네’를 대합창하며 막을 내렸다. 불타사 현성 주지스님은 4일 봉축법요식 봉축법어를 통해 “불타 한국전통예술학교는 불타예술제를 통해 한국 전통 춤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한국 예술문화를 어린이와 젊은이들에게 전수해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며 “불타합창단 또한 불교 음성공양으로 사람들의 영적인 세계를 더욱 맑게 빛나도록 하기 위해 쉼 없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현성 스님은 “이웃의 베트남 절 광명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불타예술제에 출연 베트남 전통 무용 공연으로 양국 국민의 문화교류 행사를 위한 그들의 사랑과 자비에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불타사한국학교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수준별 한글교육, 음악, 미술, 선무도, 북의 대합주 등의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으며 불타예술단과 불타합창단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에 모임을 갖는다.
재미한인수의사회(KAVS·회장 김용진)의 2026년 춘계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3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 골프장에서 열렸다. 지난 1972년…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people/1778229512_people_image_1.jpg)
재향군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오퍼레이션 PTSD 베테런스 그룹’이 이터널 밸리 메모리얼 팍 재향군인 전용 묘역 내에 ‘미국…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