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제17대 재미대한체육회장 선거…22일 시카고서

안경호 입후보자(우)가 이현승(좌) 선관위원장에 입후보 등록서류를 제출하고 있다.

박길순 입후보자(우)가 이현승(좌) 선관위원장에 입후보 등록서류를 제출하고 있다.
제17대 재미대한체육회장 선거가 박길순 현 회장과 안경호 캔사스체육회 명예회장간 경선으로 치러지게 됐다. 차기회장 후보등록 마감 하루 전인 14일 박길순 회장과 안경호 명예회장은 알링턴하이츠 타운내 재미대한체육회 사무처를 찾아 참관인들 입회하에 각각 등록서류와 공탁금 2만달러(연임출마자는 공탁금 면제) 등을 제17대 재미대한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현승)측에 제출하고 후보등록을 마쳤다. 이날 오후 2시쯤 사무처를 먼저 찾은 박길순 입후보자는 “회장 임기동안 재미대한체육회가 대한체육회로부터 다시 인준을 받는 등 어려운 시기를 보내기도 했지만 캔사스미주체전을 통해 단결됨을 보여주기도 했다” 면서 “다시한번 협회 발전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미주 한인체육계의 대화합을 이루고자 한다”고 밝혔다. 오후 3시쯤 사무처를 방문한 안경호 입후보자는 “지난 6년동안 재미대한체육회가 삼분되는 등 어려운 시기에 대의원을 지내며 나름대로 체육계를 위한 소신을 가지게 됐다. 현재 재미대한체육회가 하나가 됐지만 내부적으로 완전한 화합을 필요로 하고 있다. 회장이 된다면 미주체전 특별법 제정과 체육장학생 사업 등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17대 재미대한체육회장 선거는 오는 22일 알링턴 하이츠 소재 더블트리호텔에서 오후 4시 대의원 총회에 이어 오후 7시 총회를 통해 회장을 선출하고 인준장을 전달하게 된다. 차기회장 당선자는 인준장을 받은 다음날인 23일부터 2년 임기가 시작된다. 선관위 이현승 위원장은 “선거시행세칙에 따라 공명정대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선거권을 가진 35개 지회의 대의원들 가운데, 회비납부 여부 등을 기준으로 실제 투표를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최종 대의원 명단을 사무처로부터 제공받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정규섭 기자>
재미한인수의사회(KAVS·회장 김용진)의 2026년 춘계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3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 골프장에서 열렸다. 지난 1972년…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people/1778229512_people_image_1.jpg)
재향군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오퍼레이션 PTSD 베테런스 그룹’이 이터널 밸리 메모리얼 팍 재향군인 전용 묘역 내에 ‘미국…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주요 현안에서 백악관과 이견을 표출해온 마티 매캐리 식품의약국(FDA) 국장의 해임 계획을 승인했다고 월스트리트저…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