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서부이북도민회연합회, 7일 고국방문단 설명회
7일 열린 이북도민회연합회 고국방문단 설명회에서 백남진 평안남도 도지사가 인사를 하고 있다.
해외동포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 실시되는 고국방문단 선발 기준이 예년에 비해 한층 강화된다. 중서부이북도민회연합회(회장 김주진/이하 연합회)가 지난 7일 저녁 나일스 우리마을식당에서 가진 고국방문단 설명회에는 백남진 평안남도 도지사 등 한국의 이북오도위원회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해 일정과 선발기준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2014년도 고국방문단 행사는 오는 5월 12~16일 시카고지역 15명을 포함 전세계에서 선발된 총 208명을 대상으로 청와대•판문점•제3땅굴 방문, 국립중앙박물관•역사박물관 견학,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삼성전자 수원 홍보관 시찰 등의 일정을 보내게 된다. 특히 올해는 방문대상자 선정기준이 ▲기존 방문자와 기 방문자 및 금회 초청자 직계 존비속과 배우자는 대상 제외 ▲부부가 이북도민인 경우 배우자 방문 후 3년 초과시 추천 가능 ▲기 방문자의 직계 존비속의 세대가 분리된 경우 방문 후 3년 초과시 추천 가능 ▲인솔자도 배정인원에 포함 똑같은 선발기준 적용 등 대폭 강화됐다. 백남진 도지사는 “한국 이북오도위원회를 대표해 이자리에 참석하게 됐다. 중서부지역 이북도민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 이북도민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한인사회 주역으로 많은 기여를 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연합회 김주진 회장은 팻 퀸 IL주지사 명의의 일리노이 방문 환영증서(일리노이 명예주민 증)를 백남진 도지사에 전달했다.<정규섭 기자>![[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특파원시선]](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7/20260207164825695.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미국의 지역방송국 운영사인 넥스타의 테그나 합병 추진과 관련, “이러한 좋은 거래가 성사되도록 허용하는 것은 경쟁…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