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건강한 생활의 리더, 생활환경기업 코웨이 미주 본사가 확장 이전했다.
지난 1989년 설립, 2007년 미국시장 진출 이후 지금까지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비데, 연수기 등을 제조 및 판매하며 생활 환경가전업계의 선두기업으로 자리잡은 코웨이 미주 본사는 지난 12일 기존의 윌셔와 버몬트 오피스에서 윌셔와 윈저에 위치한 빌딩(4221 Wilshire Blvd. #210)으로 확장 이전했다.
이 곳에는 영업본부 사무실이 자리 잡고 있어 코웨이에 관한 모든 것을 한 건물에서 서비스 받을 수 있게 된다. 더욱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영업본부와 코디 조직과 더욱 가깝게, 전보다 더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했다는 것이 코웨이 측의 설명이다.
지난 2013년 웅진에서 독립, MBK 파트너스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코웨이는 지난 2월 최기룡 법인장의 취임을 시작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한국에서는 브랜드 인지도 1위, 시장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코웨이는 미주시장 역시 지난 2007년 진출 이후 헬스파트너들의 선전과 직접 고객에게 찾아가 제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디의 활약으로 1,000명에 가까운 직원들과 더불어 눈에 띄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올해 출시한 자가 도기 살균비데 BA-16의 경우 출시 한 달만에 품절되며 코웨이의 제품력에 대한 믿음과 인기를 증명했고 얼음정수기와 공기청정기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며 기술력을 넘어 디자인까지 인정 받았다.
최기룡 미주법인장은 “코웨이의 성장 뒤에는 믿고 응원해준 고객들의 사랑이 있었다”며 “더 나은 환경에서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와 만족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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