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인들의 새해 결심 실천요령

새해에 새로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우수인력 확보등 경쟁력을 높이며 도전정신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4일 LA 한인상의 신년하례식에서 참석자들이 한미은행 유재승 행장의 새해경제전망 기조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또 다른 새해가 밝았다. 블로그나 잡지, 신문기사를 읽어보면 온통 연초가 목표를 세울 시기라고 말하곤 한다. 동네 책방을 들어가 봐도 그곳에는 올해는 좀 더 나은, 성공적인, 건강한 부유한 삶이 되어야 할 것이라는 책들로 가득 차 있다. 단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해서 일한다는 가정 하에서 말이다. 왜 사람들은 새해 결심을 달성하는데 실패할까? 보통 목표를 설정할 때 SMART 원칙이 많이 인용된다. 즉 구체적(Specific), 측량 가능(Measurable), 성취 가능성(Achievable), 현실적(Realistic), 시간 제한적(Time-limit)인 목표라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방법으로 목표를 설정해도 웬만해서는 목표를 이루기 쉽지 않은 것은 진정으로 이에 대한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HARD 원칙이 실제로 적용이 되어야 한다. 즉 마음속 깊이 우러나야 하고(Heartfelt), 동기를 부여하고(Animated), 반드시 해야 하는 절박성이 있어야 하고(Required), 어려워야 한다(Difficult)는 것이다. 뭐니 뭐니 해도 달성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 목표를 잘 세워야 한다. 목표를 세우는 과정 자체가 목표를 이루기 위한 첫 단계가 된다. 올해 세운 목표가 스스로에게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를 점검하고 자신의 열정을 얼마나 불태울 수 있는 지도 체크한다. 너무 많은 목표는 산만하게 되면서 오히려 목표를 포기하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기업인들이 새해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들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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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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