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운업소들 할러데이 판촉 강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한인 업소들이 막판 고객 잡기에 분주하다. 지난 21일 텔레트론을 찾은 고객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박지혜 기자>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한인 업소들이 막판 고객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많은 업소가 크리스마스에도 문을 열고 영업시간을 연장하는 등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이어질 소비심리를 최대한 이끌어내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파격적인 할인폭을 내세운 세일행사와 무료 선물,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두고 샤핑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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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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